≪정재훈 2009-2025≫
햇빛은 강하게 빛나고, 새들도 동네를 떠난다.오직 극장 상영만을 위한 작품을 만드는 정재훈 감독의 작업이 정말 오랜만에 스크린에 오르게 되었습니다. 감독의 장편데뷔작 <호수길>부터 최신작 <에스퍼의 빛>까지의 작품을 상영합니다.

11/15(토) 13:00 호수길

다큐멘터리 | 2009 | 1.33:1 | 컬러 | 72min
햇빛이 가득한 산동네.
동네에는 나무도 있고, 사람도 있고, 동물도 있고, 집도 있다.
어느 밤, 동네에 알 수 없는 빛이 번쩍인다.
11/16(일) 13:00 환호성

극/다큐멘터리 혼합 | 2011 | 1.33:1 | 컬러 | 74min
한 남자가 온 힘을 다해 일터와 집을 오간다.
11/22(일) 13:00 도돌이 언덕에 난기류 GV 정재훈 감독 참석

다큐멘터리 | 2017 | 1.85:1 & 1.33:1 | 컬러 | 212min
등장인물은 다음과 같다.
수렵인 1, 2, 3, 4. 취부사, 용접공, 사상공. 쭈쭈, 딘, 아하.
11월 23일(일) 13:00 Trans-Continetal-Railway

실험 및 뮤직비디오 | 2021 | 1.85:1 | 컬러 | 52min
이 영화는 유기농맥주의 세 번째 앨범 <Trans-Continental Railway>의 뮤직비디오로, 극장에서의 상영만을 목표로 제작되었다.

